인생내컷 시즌3
"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"
작 김채원 · 연출 이윤채
이곳을 찾는 손님들은 모두 이미 삶을 떠난 사람들.
그리고 사진사 명조는 그들에게 마지막 사진 한 장을 찍어준다.
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, 잊고 살았던 순간,
그리고 마지막까지 놓지 못했던 사람.
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손님들은 사진관에서 자신의 삶을 다시 마주하고,
마침내 가장 기억하고 싶은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다.
찰칵.
사진 한 장이 남고, 한 사람의 인생이 비로소 완성된다.
당신이라면, 인생의 마지막 한 컷에 무엇을 남기겠습니까?
"진짜 성장이 이루어지는 순간은?"


















